마스님에 아름다운글 향기롭게 이어질 벅찬 나날들.. 온마음 적시는 애절함... 한없이 넘쳐 흐르는 햇살같은 정겨움 .. 꽃처름 피어날 마스님에 글 가슴에. 가득하여 순간 순간 생각할럽니다......... 이마음 가득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