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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축제에서 섹시 댄스 공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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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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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 떠나야할님 갈지라도


BY 예진 2001-03-17




마스님에 아름다운글 향기롭게 이어질 벅찬
나날들..
온마음 적시는 애절함...
한없이 넘쳐 흐르는 햇살같은 정겨움 ..
꽃처름 피어날 마스님에 글 가슴에.
가득하여 순간 순간 생각할럽니다.........
이마음 가득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