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0

미련


BY 박동현 2001-03-14



눈썹 끝에 메달린 질긴 그리움 하나

애틋한 마음을 모아 흔들리고

사는게 무엇인지

마지막 눈감을때 언제 이런가

다시는 눈뜨지 않으리라..

기억 하지 않으리라...

매일을 새로운 증오로 채워 보지만

사랑으로 가득찬 기억의 샘터엔

아직 미움이 흐르진 않는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