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병원 측의 오진으로 에이즈 양성을 받는 남성의 사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영감의 동창회
손가락이 아프다(당뇨검사차 피 뺌..
머슴과 무수리
오늘은 만석이 생일입니다. 축하해..
아스피린이 필요 해
먹고 노는 팔자는 타고난다
시와 사진
조회 : 425
나는 그대에게
BY 꿈꾸는 집시
2001-03-12
 
♣♣♣나는 그대에게♣♣♣
♣♣♣나는 그대에게♣♣♣
사랑은 받는 이보다
주는 이가
더욱 행복하다고 하지 않았나요
나는 그대에게
사랑을 받는 이보다
사랑을 할 줄 아는
그런 사랑을
깨닫게 하는
그런 사람이 되렵니다.
나는 그대에게
한 줄기의 따스한
생명의 빛
희망의 빛으로만
비추이기 원합니다.
그리하여
그대의 마음속에
아름다운 우주로
다가가기를 원합니다.
나는 그대에게
티없이 해맑은
사랑의 미소가 되어
그대의 가슴속에
잔잔한 꿈을 심는
그 같은 사람이기를
소망합니다
그대가
나를
기억하기에는
너무나 ?은
세월이었다 할지라도
그대가 잠시
두 눈을 감고
외로움에 젖을 때
희미하게나마
그대의 동공 속에 떠올라
말을 건네고 싶은
그런
그리움의 사람으로만
남기를 원합니다.
나는 그대에게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아픔의 이야기를
말할 수 있고
그대 또한
내게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만
머물기를 원합니다.
나는 그대에게
가깝지도 멀지도 않는
삶의 동행인이 되기를,,,
우리 모두
언젠가는
그대가 나의 소식을
내가 그대의 안부를
묻지 않고
나 또한 묻지 못 할
인생의 뒤안길에
이르게 되리니
나는
그대에게
꿈꾸는 집시로
머물기를 원합니다.
=꿈꾸는 집시=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로댕은 평생을 헌신한 조강지..
당뇨가 없대요 피 안 빼도 ..
자뻑스타일이에요 자신의 생각..
그냥 좋은데 구경하고 맛있는..
아는지인들도 보면 놀새들이 ..
그럴까요? ㅎㅎㅎ. 워낙 모..
어릴적 우리 앞집에 엄청 놀..
생신 축하드립니다. 입으로는..
세번다님~! 동생이나 어머니..
그린플라워님~! 아이들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