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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09

부는 바람님께


BY 달구벌독자 2001-03-10

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가질 그런 감성을 지니셧기에
(배경그림+음악+시)
즐겨 읽어왔고 지금은 중독증환자....
'이제는'시 하나 던져놓고
'부는바람' 아이디처럼 획하니 가버리시다니요.

봄맞이 집안 대청소는 평수에 다르겠지만
하룻만에 끝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