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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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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BY sambae 2001-03-10

어느 여름날
당신은 시원한 바람을 몰고
제곁에 다가왔습니다.
그게 전
우연이라고 믿었습니다.
너무나 지쳐있었기에
들판에 지쳐누워버린 잡초마냥
그저 한숨만 내쉬며 살았습니다
아닙니다.이젠 당신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당신이 나의 존재를 깨우쳐주었기에
그리고 당신을 사랑합니다.
들판의 새싹도 싱그러움으로
제가슴으로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늘 넉넉하고 깊은 배려에
가슴이 뛰는것을 느끼고
가끔씩은 당신을 그리워도
하는 나자신이
한송이 발그레한 장미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합니다.
내사랑,당신이 있기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