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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85
너무나 사랑하기에
BY 꿈꾸는 집시
2001-03-07
♣♣♣너무나 사랑하기에♣♣♣
♥♥♥너무나 사랑하기에♥♥♥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를 해도
또 다시
그대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집니다.
누가 나에게 사랑에 중병이
들었다고 말하면
나는 미소를 짓겠습니다.
어차피 사랑의 중병을
앓고 있으니까요
나를 바보라 해도
나는 울지 않으렵니다.
내가 그대를
너무나 사랑한 까닭에...
울고 싶어도.
그대를 사랑함으로
웃으렵니다.
그대에게는 아픔을
주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마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그대를 사랑하는
이 순간처럼
행복하고 아련한
시간들은 없을 것입니다.
내 영혼을
그대의 영혼 위에
얹습니다.
사랑스런 그대!
나를 안고 있는
사랑의 두 팔을
거두지 말아 주세요.
세월이 흘러도.......
그대와 내가 사랑함으로
아주 작은 행복을 느끼고
그렇게만 살 수 있다면
무엇이 두렵고
후회가 되겠습니까?
죽도록 사랑을 해도
서로가 하나 될 수 없고
미치도록 그리워도
무시로 만날 수 없는
그런 우리기에
가슴은 아프지만...
이대로 그냥 이대로 인들
어때요
내가 그대를 사랑하고
그대가 나를 사랑하는
지금 이 순간은
서로가 행복하잖아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꿈꾸는 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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