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병원 측의 오진으로 에이즈 양성을 받는 남성의 사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손가락이 아프다(당뇨검사차 피 뺌..
머슴과 무수리
오늘은 만석이 생일입니다. 축하해..
아스피린이 필요 해
먹고 노는 팔자는 타고난다
구몬 패드 좋나요?
시와 사진
조회 : 346
너무나 사랑하기에
BY 꿈꾸는 집시
2001-03-07
♣♣♣너무나 사랑하기에♣♣♣
♥♥♥너무나 사랑하기에♥♥♥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를 해도
또 다시
그대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집니다.
누가 나에게 사랑에 중병이
들었다고 말하면
나는 미소를 짓겠습니다.
어차피 사랑의 중병을
앓고 있으니까요
나를 바보라 해도
나는 울지 않으렵니다.
내가 그대를
너무나 사랑한 까닭에...
울고 싶어도.
그대를 사랑함으로
웃으렵니다.
그대에게는 아픔을
주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마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그대를 사랑하는
이 순간처럼
행복하고 아련한
시간들은 없을 것입니다.
내 영혼을
그대의 영혼 위에
얹습니다.
사랑스런 그대!
나를 안고 있는
사랑의 두 팔을
거두지 말아 주세요.
세월이 흘러도.......
그대와 내가 사랑함으로
아주 작은 행복을 느끼고
그렇게만 살 수 있다면
무엇이 두렵고
후회가 되겠습니까?
죽도록 사랑을 해도
서로가 하나 될 수 없고
미치도록 그리워도
무시로 만날 수 없는
그런 우리기에
가슴은 아프지만...
이대로 그냥 이대로 인들
어때요
내가 그대를 사랑하고
그대가 나를 사랑하는
지금 이 순간은
서로가 행복하잖아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꿈꾸는 집시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당뇨가 없대요 피 안 빼도 ..
자뻑스타일이에요 자신의 생각..
그냥 좋은데 구경하고 맛있는..
아는지인들도 보면 놀새들이 ..
그럴까요? ㅎㅎㅎ. 워낙 모..
어릴적 우리 앞집에 엄청 놀..
생신 축하드립니다. 입으로는..
세번다님~! 동생이나 어머니..
그린플라워님~! 아이들이 바..
타고난 성격도 한몫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