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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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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바람처럼


BY 채원 2001-03-04

사랑이떠난뒤에야 나는 사랑을보았다.
등돌리고돌아선 당신의뒤로
소리없이흐르던 내마음의눈물
억장이무너지고 가슴이아프다는것이바로 이것이었다.
바보 ,

잡아야지 가슴에선 비명처럼 소리질러도
어느새 나는 당신의등뒤에서 무너져내렸다.

사랑은 왜 곁에 있으면 모르는것일까
사랑은 왜곁에있으면 무시하게되는것일까
떠난뒤에 눈물흘리는바보
그리움이 바람처럼 묻어올때 또 한번 가슴이터질게될것이다
잡고싶은사랑이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