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삶의 비애가 오늘의 삶의 희망이 되었다. 밤새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그냥 어두워졌다 밝아진일? 그 이유일까? 아마도 그건 체념이었으리라... 어쩌면 그건 살고 싶은 욕망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