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성질머리
흔적없이 가는게 좋치않을까싶다
마늘지옥
내는 몰랐네. 내는 몰랐네
늘 걱정을 사서 하는 여자
이번 월드컵 아 줴줴이야~!
시와 사진
조회 : 696
♥⊙♡ 사랑의 끝 ♡⊙♥
BY 부는바람
2001-02-22
겨울비
회색 빛 하늘처럼 내 가슴은 바람이 전하는
회색 그리움이 가득
첫눈이 내리면 돌아온다 던 임의 약속은 어느 겨울
이별의 虛事였던가?
돌아올 수 없는 임의 눈물인가...
바람은 차가운데 회색 빛 하늘은 비를 내린다.
♥⊙♡ 사랑의 끝 ♡⊙♥
사랑의 끝은
영원한 이별인가요?
아닙니다.
그리움의 시작입니다.
사랑의 끝은
미움인가요?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끝없는 그리움입니다.
사랑의 끝은
어두움인가요?
추억의 촛불 켜 들고
밤을 지키는
그리움입니다.
진정 사랑했다면
사랑의 끝은
눈물 흐르는 아픔으로
어둠을 지키는 촛불처럼
그 사랑 지키며 죽어가는
침묵의 그리움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의 남편은 마누라 밥봉사하..
시부모 모시고살았다고 이거하..
정기적으로 드시는 식사라 재..
내식구 밥하기도 싫은데 경로..
남편분이 참 대단해요. 벌초..
ㅋㅋ 잘했어요 염색하는 내내..
남편과 제 여동생은 성격이 ..
울신랑같으면 마누라 밥하러가..
죽은후 냉동시킨 사람 사람들..
오래 전에 '트리갭의 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