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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671
♥⊙♡ 사랑의 끝 ♡⊙♥
BY 부는바람
2001-02-22
겨울비
회색 빛 하늘처럼 내 가슴은 바람이 전하는
회색 그리움이 가득
첫눈이 내리면 돌아온다 던 임의 약속은 어느 겨울
이별의 虛事였던가?
돌아올 수 없는 임의 눈물인가...
바람은 차가운데 회색 빛 하늘은 비를 내린다.
♥⊙♡ 사랑의 끝 ♡⊙♥
사랑의 끝은
영원한 이별인가요?
아닙니다.
그리움의 시작입니다.
사랑의 끝은
미움인가요?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끝없는 그리움입니다.
사랑의 끝은
어두움인가요?
추억의 촛불 켜 들고
밤을 지키는
그리움입니다.
진정 사랑했다면
사랑의 끝은
눈물 흐르는 아픔으로
어둠을 지키는 촛불처럼
그 사랑 지키며 죽어가는
침묵의 그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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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대체적으로 잘 도와주는 편입..
세번다님도 이제라도 양쪽집 ..
ㅎ아컴이 없었다면 제가 아마..
ㅠ모지리 남편 효자남편 델고..
살구꽃님은 시어머님께 도리를..
키다리아저씨 잘하고 계시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아뭇소리..
아컴에는 맘씨 고운 님들이 ..
가끔은 우리집에도 그런 일이..
고생하셨어요. 효자아들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