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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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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 과 死


BY 비비안 2001-02-19

당신의 눈속에
내가 있어
반짝이고

당신의 목소리
같이 들을수 있어
감미롭고

당신의 숨결을
같이 느낄수 있으니
내 가슴도 두근거리네.

당신의 눈속에
내 아니있어
나는 안보이고

당신의 목소리
내지 못함에
나는 벙어리되어

당신의 숨결을
느낄수 없음에
나는 주검이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