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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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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을 어찌 잊어리...


BY glass560 2001-02-19



그대 잊기로 한순간
그순간 부터
터져나오기 시작한 한숨과
소리내지 못하는 울음

세상에 말하지못하는
사랑을 한죄로
소리내서 울지도 못합니다.

내마음 한구석
어디 그런 방이 있었는지

그대를
느끼기 전에
한숨과 소리낼수 없는 울음이
마음을 적셔버립니다.

마음에 자리한
그대를 잊어버릴수 있으리라
생각한죄
이리 큰건지....

종일 한숨으로
소리내지 못하는 울음으로 보내도

그사랑
내게서 떠나려하지 않습니다.

아픈사랑이라도
말할수 있다면

그사랑을 보내지 않아도 된다면

한숨과 울음으로
시간을 지내지 않아도 된다면

내모든것을
그대에게 줄수만 있다면

그대 사랑
다 받을수만 있다면

모든것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






이 사랑 어떻게 잊어버릴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