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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23

내것과 내것이 아닌것


BY sin3333 2001-02-15

내 것이 아닌줄 알면서도
자꾸만 기웃거리게 된다.

내게 허락된 것과
내게 허락되지 않은 것이 분명함에도
자꾸만 기웃거리게 된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내려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