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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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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포기 잡초


BY kooolman 2001-02-14

난 하늘을 보고
허공을 보고

광합성을 한다

내 뼈 마디마디로 난 햇빛을 느낀다.

하얗티 하얀 햇빛이 내몸에서 녹색으로 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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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가 내게 덤벼도 이겨낼만한 힘을 얻을것만 같아

그 어떤 어려움이 찾아와도 헤쳐나갈 힘을 얻을것만 같아......


그 어떤 사랑이 찾아와도 맘껏 사랑해버릴 용기가 생길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