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교정시설 과밀현상으로 가석방을 더 많이 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34

저 하늘은!


BY 베르디 2001-02-06

저 하늘은 ! 오랜시간 기다려온 당신의 마음 난 알지 못 한답니다 강산의 변함을 말하여도 당신의 그 말 난 들을수 없답니다 당신이 불렀던 사랑의 노래들 난 들을수 없었답니다 먼 발치에서 서있는 당신의 그림자 난 볼 수 없답니다 볼수도 들을수도 없는 그 마음 저 하늘! 저 하늘만은 알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