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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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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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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지금 생각하니


BY j3406 2001-01-19

나 ! 지금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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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지금 생각하니
참 ! 이런 일도 있을 수가


나 ! 지금 생각하니
참 ! 잘했다


나 ! 지금 생각하니
참 ! 현명한 여인네이다


나 ! 지금 생각하니
참 ! 참으로 대단하다


나 ! 지금 생각하니
참 ! 그 용기가 어디에서


나 ! 지금 생각하니
참 !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나 ! 지금 생각하니
참 ! 무대 위에 당당한 광대이다


나 ! 지금 생각하니
참 ! 뜨거운 갈채 속에 불꽃이 튄다


나 ! 지금 생각하니
참 ! 행복은 모두 내 것이다

2001 . 1 .19 .
빛고을 예당 장경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