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6

그렇게 떠남-2


BY satori 2001-01-09

살아 온 시간이
남은 시간보다.
더 길면
이런 바램도 하는가 보다.

자는 듯이 떠나게 해달라고.

지나친 욕심이 아니라면
그렇게 떠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