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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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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53

need you


BY sin3333 2001-01-02


오늘
먼발치에서
당신이 웃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젠
다른 사랑의
주인이 되어 버린 사람
당신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조금은
힘들었지만
예전처럼.....

힘들면
언제든지
돌아오라던 당신
그러나
이젠 그럴수가 없어 버린듯 합니다.
내가 끝내 버린 사랑
내가 보내 버린 사람

그가
나를 보았습니다.
그와 나의 마지막 만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