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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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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향한 한밤의 노래


BY 파란마음 2000-12-21


안개빛깔 가로등 아래에

홀로 남겨 버렸습니다.

아주 아주 정으로 뭉쳐진 내가

당신을 향한 몸부림으로

서 있습니다.

오늘도 난

인생이라는 수레에 당신을 태우고

떠오를 태양을 향해

힘껏 달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