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분이 참 석류차를 선물로 주셨어 아직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닌데 모두에게 나누어 주신 그 마음이 고마워서 저녁 먹고 배 부른데 마시고 싶지는 않네 문득 네 생각이 나는건 왜지 그것도 잘 익은 참석류 차를 너와 마주 앉아 마시고 싶네 받은것을 다시 나누어 주고 그리고 따뜻한 마음까지도 나누며 차 한잔을 마시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