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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458
당신을 처음 만나던 날
BY 아침햇살
2000-12-20
당신을 처음 만나던 날
당신을 처음 만나던 날
느낌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당신을 처음 만나던 날
기분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서로가 느낌이 좋다며 친구하자고
악수를 청하며 내밀던 그 손이
너무나 따뜻하여 잊을수가 없습니다.
당신의 말 한마디, 웃음소리 하나에도
따뜻한 배려가 담겨있어 온통 내 마음을
빼앗아 갔습니다.
나를 만나면 기분이 좋아 진다는
당신의 그 말 한마디에
심한 홍역을 앓았습니다.
내 가슴속에 아름다운 별자리로
당신은 들어왔습니다.
지울래야 지울수도 없는
사랑의 별자리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가슴 떨리는
첫 만남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당신과의 아름다운
첫 만남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내 가슴속에 영원한 별자리로
자리 잡았으니까요
당신과의 만남이
가슴 떨리던 첫 만남처럼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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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댓글도 실컷쓰다가 뭘 ..
딸부부와 정말 행복한 하루를..
많이 복작해지긴했어요
서로 똑같이 부담하자는 제의..
저도 그리 관심이 없어서요
저도 나이들어서 그리 좋게는..
그래도 많이들 해요
좋게 생각하시는군요
몸에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너도나도 해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