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요로운 겨울 햇살이 내리는 어느 곳이든 가만히 앉아 잠시라도 생각해 보시지요 사람들마다 바쁘다고 난리입니다 호젓이 앉아서 차 한잔 여유도 없구요 감각적이고 말초적인거 그것만이 가치가 있노라 소란을 떨고 평안이 사라지는 데.... 정말로 지금 하시는 일이 샘물같은 일이신가요? 세말에 따스한 친구 이름을 기억해 내시는 하루가 되세요 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