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흔들림이여.. 내 안의 작은 쉼터여.. 맑게 흐르는 시냇물 처럼 내마음도 그렇게 맑기를 바랫었나.. 곱게 내려지는 밝은 햇살처럼 그렇게 내마음도 밝기를 바랫었나.. 이제 서서히 벗어 버려야 할 내 껍데기의 모든것들을 다 벗어 버리지 못하고 치렁 치렁 걸치고 살아가는 나의 마음속의 탄심이... 어둠이 짙게 내려앉아 별빛조차 친구되어 날 비쳐주고 있지만 난..난..아직도 외로운 그림자로 둘러 싸인 양..... 나의 마음을 나 조차도 모르고 살아가는 내속의 또 다른 나를 난 어떻게 표현 해야 할까,,,, 인생의 반은 살았다지만 정말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어떤게 나의 모습인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원래 종근당꺼 먹는데 ..많이 힘드시겠어요 건강하세요건강검진은 하셨나요?온몸이 ..그냥 전기밥숕에 놓고 게속 ..그러게요 저도 요즘 몸이 나..언제 그렇게 될까요? 우리는..예. 시어머님이 저를 오히려..맞아요 토마토님~! 지금이 ..시아버지가 눈치가빨라 시엄니..벚꽃은 해마다 그 자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