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흔들림이여.. 내 안의 작은 쉼터여.. 맑게 흐르는 시냇물 처럼 내마음도 그렇게 맑기를 바랫었나.. 곱게 내려지는 밝은 햇살처럼 그렇게 내마음도 밝기를 바랫었나.. 이제 서서히 벗어 버려야 할 내 껍데기의 모든것들을 다 벗어 버리지 못하고 치렁 치렁 걸치고 살아가는 나의 마음속의 탄심이... 어둠이 짙게 내려앉아 별빛조차 친구되어 날 비쳐주고 있지만 난..난..아직도 외로운 그림자로 둘러 싸인 양..... 나의 마음을 나 조차도 모르고 살아가는 내속의 또 다른 나를 난 어떻게 표현 해야 할까,,,, 인생의 반은 살았다지만 정말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어떤게 나의 모습인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