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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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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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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저수지-8


BY 환 2000-12-08

오늘도 당신의 나라에 나를 바친다
죽이든 살리든 마음대로 하소서
그리고 알아주소서
여기서 죽으면 결국
당신의 가슴속에 스며들게 되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