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 당신에게....
나는 당신의 웃음이고 싶다.
당신이 웃으면..
나또한 웃음이 난다.
나는 당신의 눈물이고 싶다.
당신이 슬프면..
나또한 눈물이 되어..
두 뺨을 적신다.
나는 당신의 온기 이고 싶다.
당신이 추위에 떨고 있으면..
나는 당신에게..
따뜻함을 줄수 있는 온기이고 싶다.
나는 당신의 그림자 이고 싶다.
당신이 어딜 가던...
같이 다닐수 있는 그런
그림자 이고 싶다.
나는 당신의 빛이고 싶다.
당신이 어둠에 싸여 있어면..
그 어둠에서..
당신을 볼수 있는 빛이고 싶다.
나는 당신의 전부 이고 싶다.
당신을 언제던지..
느낄수 있는...
당신의 전부 이고 싶다.
사족*****
어설프지만..
적어 봅니다.
시를 잘써고 싶은데..
막상 적어면..
왠지 부끄럽고..
유치한것 같아..
다시를
눌려 지우곤 했더랬습니다.
그리곤..
여러님들의 시만
읽곤 했는데...
오늘은 ...
이렇게..
?p자 적어 봅니다.
시나브로..
님들과 같은 좋은글
올릴 날 기대하면...
부산에서..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