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도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했어요..
언제나 그랬듯이 내곁에 남아있을줄 알았어요..
단 한번도 머리속에서 지워본적이 없어요.
언제나 습관처럼 당신을 떠올렸으니까요.
단 한번도 이별을 할거란 생각을 못했어요.
언제나 소리없이 내곁에 머물러주었으니까요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온통 떠오르는 사람을
사랑 하고있었다는걸
그가 떠난후에야 알수있었어요..
단한번도 싫다하지 않고 단한번도 슬픈표정짓지 않던
당신의 모습을 이젠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걸까요?
사랑이라 알지 못한채 사랑한다는 말도 못한채
떠나버린 당신을 어떻게 떠올려야 할까요?
가슴속 깊은곳을 당신의 모든걸로 채워진 지금
너무나도 간직하고 싶었던 모든 사랑을
시려오는 가슴안고 오늘도 그모습 떠올려 봅니다
언젠가 나에게 사랑을 알게 해준것처럼
먼훗날 다시 찾아올 당신의 사랑을 간직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