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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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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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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복


BY wonji 2000-11-20



불빛

커튼 드리운 창문 넘어

까르르....

아이 웃음이 넘친다

그것은

이브의 눈물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