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08

사랑하니까


BY 덕이 2000-10-12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처음 사랑은 쉬웠으나

잊는 건

쉽지가 않았습니다



당신을 보며

웃기는 쉬웠는데

울기는 쉽지가 않았던 것처럼




당신을 만나가는 쉬웠는데

당신을 보내기는

너무도 힘에 겨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