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착해진 것인지 맥이 빠진 것인지
기억을더듬어서...
새핸드폰
성질머리
흔적없이 가는게 좋치않을까싶다
마늘지옥
시와 사진
조회 : 370
아름다운 밤
BY 지바섬
2000-10-12
아름다운 밤
설악산 깊은 산속
그 어디쯤에선가
계곡 물 속에 발 담궈
모든 시름 씻어내고
달 , 구름 , 그리고 바람에 묻혀
한잔 술로 취해보네
쉬엄없는 물소리도
나뭇가지 울리는 소슬바람도
그대의 맥박속에 감춰지고
깊고 깊은 적막강산
참으로 아름다운 밤
그대 고운 마음속에
고이 고이 접어가네
지바섬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안녕하세요^^
진도개가 어찌나 젊잖은지 보..
뭘요. 고실고실하게 저보다 ..
네~~전철같은거죠 3차병원은..
저는 밥하는게 귀찮아 한번해..
본인밥만 하시는것으로 바뀌셨..
좀이라도 더 쓸까해서 에이에..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
광역전첲인 GTX같은 전철이..
남편분이 자존심이 상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