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MGM유출 LOTUS유출 작업진행..
의견 주세요
속~~시원하게보는
mgm유출픽 LOTUS유출픽 판매..
머리 길이는 잘 자라는데 끝이 자..
다이어트 시작하면 왜 챙길 게 더..
시와 사진
조회 : 778
수 -- 매마른 그 입술에
BY 他樂天使
2000-08-02
" 수 -- 매마른 그 입술에 "
한 동안 말이 없었습니다
지금 그대가 내 곁에 있어
출렁이는 저 은빛의 한 모퉁이 노을을 본다면
오늘 그대와 내게 있었던
가느다란 추억의 시간을 나눌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매마른 그 입술에
나의 넘치는 작은 사랑을 담아
저 빛나는 우리의 별에 둘만의 소망을 걸고
아름다운 저녁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 아쉬움이 지나
내가 그대를 생각할 때
언제나 그대를 사랑으로 느끼며
매마른 그 입술을
나만의 상상속에 그려지는 유자빛 그리움 으로
마음껏 가득채워 주렵니다...
그러나 내가 지금 간절히 원하는 것은
그대를 내 품에 안고서
그대를 얼마나 사랑 하는지,
또 나의 이 시간 속에서
그대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 인지를 말하는 것이고
내 사랑이 의심 받지 않기를 바라며
매마른 그 입술로
나의 마음을 덮어 속삭이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처음 만난 그날 입니다...... 라고
======== 송탄에서 他樂天使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https://twitter..
맞아요 아무리공부를 잘해도 ..
제 생각에도 반찬대금 줄때 ..
반찬대금으로 주시고 계신다면..
만석님이 맘이여리셔서 며느님..
현실에서는 뒷백 있지않음 견..
유출픽 문의 카톡 pobal..
신기하게도 음식이 제 앞에서..
부부?자식? 다 안다고 하는..
늘 이 계절이라면 찾는 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