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담뱃값 인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귀챠니즘
피고지는 벚꽃나무보면서
에그머니나
20억이 생긴다면
만약에 20억이 생기면
문신
시와 사진
조회 : 1,030
밤..........!!!!!!!
BY 이세진
2000-06-14
밤
초여름 기분좋은 밤
멀리서 들려오는 개 짖는 소리
멍... 멍... 멍...
어둠의 정적을 깨치며
파장을 일어켜 여울저 온다
사치와 허영이 사라지고
채워도 비워도 알수 없는 암흑에
인간의 번뇌는 사라지게 된다
삶의 고뇌를 어둠으로 덥어놓고
아름다운 세상의 연가를 부르면
어둠은 술렁이며 따라 부른다.
난 어둠의 품속에서 행복해하고
귓가에 살며시 자장가를 부른다
사랑하는 사람이여 편안밤 돼소서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냥 전기밥숕에 놓고 게속 ..
그러게요 저도 요즘 몸이 나..
언제 그렇게 될까요? 우리는..
예. 시어머님이 저를 오히려..
맞아요 토마토님~! 지금이 ..
시아버지가 눈치가빨라 시엄니..
벚꽃은 해마다 그 자리서 ..
일요일은 너~~무힘들어서 거..
만석님은 일류디자이너로 일하..
저는 님이 새댁은 아니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