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생수 사시는 분들 ㅎㅎ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시와 사진
조회 : 1,134
약속
BY 무지개
2000-06-08
>
약속이란 오직
한아름의 마음인것을
마음속에 새겨진 지울수 없는 그리움을
어스름 밀려오는 하얀안개의 그것처럼
잊혀지지 않는 삶의 그리움
많은 날들의 말들이
잊혀져 버린다 하여도
너와나 약속의 말은
지워?봅諍?잊어버렷어도
안돼는 소망의 한부분
젊은날의 그리움이 아닌
내 지금 나이의 아름다운
그리움 인것을.....
그건 사랑이라기 보단
내 마지막 쓸쓸함인 것인것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
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
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