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나들이하기에는 정말 좋은 계절인것 같아요.
두번째 찾아온 황금연휴 우리 공주님 데리고
감천 문화마을 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자리를 옮긴 어린왕자와도 사진 찍고
새로생긴 우체통과도 사진찍고 ㅎㅎㅎㅎ 엄마랑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