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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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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알려준 하얀민들레와 노란민들레


BY 레베카 2015-04-23

 

 

 

 

 

남편이 하얀민들레와 노란민들레를 가리키며 알려주었어요.

사실 제가 민들레꽃도 잘 모르고 살았거든요^^

문득 학창시절 불렀던 박미경의 노래 "민들레 홀씨되어~"가 생각나더라구요.

 

참, 이번에 수목에 놀러갔다가 민들레홀씨를 발견했는데 ......

 함께 눈요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