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29

블루베리꽃이 피었어요.


BY 레베카 2015-04-23

 

작년에도 이웃집 블루베리나무에 열린 새콤달콤한 블루베리가

보는 것만으로도 침샘을 자극하더니.....

올해도 주렁주렁 열렸으면 좋겠어요.

블루베리꽃이 참 작고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