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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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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월정사 단풍


BY 동숙이 2014-11-15

달랑 단풍잎밖에 안 보이지만, 분명 월정사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어렸을 때는 화사한 꽃이 많은 봄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줄 알았는데..

 

아줌마가 되어가니 가을이 이처럼 다채롭게 아름다운지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