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 단풍잎밖에 안 보이지만, 분명 월정사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어렸을 때는 화사한 꽃이 많은 봄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줄 알았는데..
아줌마가 되어가니 가을이 이처럼 다채롭게 아름다운지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