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유난히도 가을답게 청명햇던 가을날에~~
가족 밤줍기 놀이에서...
탱글탱글 윤기 자르르르르르한 가을밤을 맘껏 만났습니다.
줄지어 소풍나온 밤도 만나고,,,
가족끼리 오손도손 모여앉아 이야기나누는 밤도 만나고...
헤어지기 싫어 손끝에 온힘을 모아 메달린 밤도 만났습니다.
가을이 겨울속에 쏙~들어가기전...공모전을 통해 빛났던 가을을
뒤짚어 봅니다...
참...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