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나무가 울긋불긋 물들어있고..
우수수 떨어진 낙엽들 밟으며 감상에 젖어있는 나의 귀에..
아이들의 꺄르르 웃는소리가 들려옵니다.
뭐가 그리 좋고 신나고 재미있을까요~~?
이렇게 해맑은 아이들이 너무 부럽더라구요.
저도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낙엽던지며 놀았답니다.
너무나도 짧은 가을이 참으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