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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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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미의 변신은 무죄


BY 진주맘 2013-06-12

처음 분양된 집에서 파양되어 우리집에 오게된 뽀미 처음 만남시에는 집나온개처럼 머털이 같았던 뽀미가 미용을 하고나니 이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나타내어 넘 놀랐다. 

여자나 개나 꾸미면 아름다워지나봐요.

뽀미야 오래오래 살자꾸나 우리식구들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