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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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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한바탕 눈싸움


BY 지영웅 2012-12-29



저희집앞에서 아들과 함께 한바탕 눈싸움을 하며 어릴 적 동심으로 잠깐동안 돌아가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없이 해맑은 미소를 가진 아들을 가진 저는 이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