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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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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잊지못할 우리의 한 장면


BY 꼬마여우 2012-12-26

우리 꾹이가 태어난거죠!

2012년 8월 우리 꾹이가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은 날,

병원에 가지 않겠다는 제 말에 따라 조산사의 도움으로 자연출산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우리의 첫 가족사진은 이렇게 아름답게 찍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