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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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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바래봉 가는길


BY 불량주부 2012-12-26

유난히도 춥던 그 어느 겨울......

변함없이 배냥을 짊어지고 집을 떠난다.

우리들만의 가두리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