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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하는 아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것에 충격받은 엄마의 반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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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839

가을.. 그리고... 웃음..


BY 쿵서방네.. 2012-10-28



 

아빠가 한달에 두번 쉬는 바람에.. 자주 못나가고 있다가..

잠시 집앞에 나갔네여..

2월에 태어난 동생때문에..

모든걸 나눠줘야하고..

이해해야하고..

엄마의 심부름도 해야하고..

동생 기저귀도 갖다주고..

밥도 먹어줘야하는등..

할일이 너무 많아진 유빈..

 

울 유빈인 항상 저렇게 웃고 있는데..

제가 넘 고생시키는건 아닌지..ㅎㅎ

 

무튼..

유빈의 해맑은 웃음을 보며 웃고있는 엄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