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한달에 두번 쉬는 바람에.. 자주 못나가고 있다가..
잠시 집앞에 나갔네여..
2월에 태어난 동생때문에..
모든걸 나눠줘야하고..
이해해야하고..
엄마의 심부름도 해야하고..
동생 기저귀도 갖다주고..
밥도 먹어줘야하는등..
할일이 너무 많아진 유빈..
울 유빈인 항상 저렇게 웃고 있는데..
제가 넘 고생시키는건 아닌지..ㅎㅎ
무튼..
유빈의 해맑은 웃음을 보며 웃고있는 엄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