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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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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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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나의 사랑스런 짝궁들..


BY 슈퍼맘 2012-05-04



사랑스런 제 아이들입니다.

저를 닮지 않고 다들 아빠를 닮았서 서운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고슴도치 사랑입니다. 항상 저희 부부의 기쁨조이지요.^^

제 곁에서 늘 친구처럼 살갑게 대해주는 큰 딸과 애교많은 아들로 인해 늘 든든한 저의 지원군이기도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