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전시회에서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보니까 정말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고 언제나 예쁜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 순진하고 천진난만 한 것 같아요. 봄의 칼라는 언제나 아이들의 그림 처럼 크레파스로 그린 순수한 색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