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에 임진각에서 유치원생들이 봄나들이 하는것을 찍었어요!
선생님 뒤를 줄맞춰 봄노래 부르며 따라가는 아이들이 마치
엄마 따라 봄나들이 나온 병아리들 같았어요^^
환하게 웃는 아이들 웃음이 마치 봄날의 햇살 같았답니다.
그 웃음을 보는 저도 덩달아 기쁘고 봄이 왔다는 것을 실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