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가족 손잡고 둘째만나러 병원간 날이예요..
차에타기 싫다는 우리공주를 아빠가 팔벌려 불렀더니..
어느새 아빠품에 쏘옥 달려와 안기는 우리딸...
정말 사랑스럽고 이쁜모습에 사진찍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