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다가다도.. 울다가도... 밥먹다가도...
"사진찍자 치즈~~"를 외치면.. 이렇게 붙어버리는 울 보무리들...
어디서든.. 활짝 웃어주는 우리 아이들이 있어 힘든 세상 살아가는 힘이 됩니다.
늘 어디서나 이렇게 빛나서..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컸으면 하는 바램을 이번 추석에 보름달에게 빌어봅니다.
행복이 멀리 있지 않다지만 찾은 사람은 많지 않죠..
우리 빛나는 아이들.... 작은 것에도 행복을 알면서 살아가길..
글구 여러분도 늘 행복으로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