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의 청포대해수욕장 해변에 아이들 놀이기구가 있는데요.
너무 귀여워서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사람이 끄는 마차가 아니라 귀여운 인형이 끄는 마차죠.
귀여운 인형의 정체는 바로 로봇이랍니다.
로봇위에 인형옷만 입혀서 두명정도 뒤에 타고 손잡이 방향만 틀어주면 한
바퀴를 신나게 돌고 온답니다. 한바퀴 도는데 시간은 오래걸려도 아이들은
마냥 신나하고 보는이도 신기할 따름입니다.